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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title>
		<link>https://heorum.org</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2026년 거주시설연계사업 집단동료상담 4회차]]></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8/6a70159ea61949744747.png" alt="" />

2026년 거주시설 집단동료상담 4차

일시: 2026. 7. 30.(목)

주제: 자기결정과 선택,  책임]]></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15: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응급조치 안내]]></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607/6a6c3b81a76e41141540.jpg" alt="" /><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8/202607/6a6c3b796cb728456129.jpg" alt="" />

최근 폭염 경보 발표에 따라 폭염 예방 및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안내 포스터를 게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이용자 안전 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15:14: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8"><![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지부, "내년부터 장애인연금 3급 전체로 확대" 공식 발표]]></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8]]></link>
			<description><![CDATA[이날 발표한 복지부 업무계획 속 장애인 정책에 따르면, 노인·장애인 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를 확대한다. 현재 노인을 중심으로 제공 중인 서비스를 장애인·정신질환자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오는 2030년까지 재가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 등 현행 30종 서비스를 생애 전주기를 지원하는 60종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방문재활 등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재택의료센터를 시범도입한다.

또한 내년 시설 수준의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장기요양 재가급여 한도액을 시설대비 100%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자택·요양시설에서 임종할 수 있도록 재가 생애말기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노쇠예방을 위한 보건소 중심 건강관리도 확대한다.

보호자 입원 등 긴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도 확대한다. 선택권 보장을 위해, 내년 7월부터 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던 장애인은 65세가 되어도 받던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65세 도래 시 장기요양 등급 판정 후 급여 감소분만큼 활동지원 보전하던 정책을, 장기요양 서비스 외 활동지원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권 보장한 것.

또한 내년부터 3급 단일장애까지 장애인연금을 지급하고, 장애인 공공일자리도 지속 확대(2026년, 3.58만 명)한다.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방문재활 서비스를 신설하고, 장애친화 산부인과 및 어린이 재활의료기관을 확충하는 등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체계도 지속 구축해나간다. 장애인활동

아울러 내년 3월부터 자립을 희망하는 시설입소 장애인과 학대피해 재가 장애인 등이 지역사회에서 독립된 주체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자립지원 본사업을 시행한다.

그외에도 저소득층의 최저생활보장 강화를 위해 내년 하반기 중증장애인 대상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의료급여는 의료·돌봄 필요가 높은 대상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한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Wed, 22 Jul 2026 10:20: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부, 국가책임 돌봄 강화… 장애인연금·활동지원·자립지원 확대]]></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7]]></link>
			<description><![CDATA[<p class="wp-block-paragraph">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생명존중 복지국가,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사회안전망 강화 ▲국가책임 돌봄 ▲지속가능한 연금체계 ▲청년도약 복지 ▲지역의료 ▲바이오·AI 성장동력 등을 담은 하반기 업무계획을 발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장애인 분야에서는 돌봄과 소득보장, 건강권, 자립생활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 등이 포함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 </strong><strong>국가책임 돌봄</strong><strong>… </strong><strong>장애인 활동지원</strong><strong>·</strong><strong>긴급돌봄 확대</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우선 노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통합돌봄을 장애인까지 전국으로 확대한다. 현재 의료·요양·재가의료·일상생활 등 30종인 돌봄서비스를 2030년까지 60종으로 늘리고, 방문재활 등을 제공하는 거점 재택의료센터를 올해 하반기 시범 도입하는 한편, 자택과 요양시설 등 재가 생애말기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장애인 정책에서는 활동지원과 긴급돌봄, 소득보장, 건강권, 지역사회 자립지원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체계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보호자 부재에 대비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을 확대하고, 활동지원을 이용하던 장애인이 65세 이후에도 활동지원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소득보장도 확대된다. 현재 1·2급 및 3급 중복장애인에게 지급하는 장애인연금을 2027년부터 3급 단일장애인까지 확대하고, 장애인 공공일자리도 올해 3만5800명 규모로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건강권 보장도 강화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방문재활 서비스를 신설하고,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10곳에서 15곳으로 확대한다. 또 현재 39곳인 어린이 재활의료기관을 확충하는 등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자립지원 정책도 본격화된다. 정부는 시설 입소 장애인과 학대 피해 재가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와 서비스를 연계한 지역사회 자립지원 본사업을 2027년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p>
<a href="https://theindigo.co.kr/archives/68932">출처:  더인디고</a>

https://theindigo.co.kr/archives/68932]]></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5:51: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헌법의 정신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정신은 다르지 않다]]></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6]]></link>
			<description><![CDATA[<p class="wp-block-paragraph">대한민국 헌법 정신의 핵심은 ‘국민주권’과 ‘기본적 인권 보장’이다. 헌법 11조 1항의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는 평등권을 통해 국가는 개인의 불가침한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보장할 의무를 진다는 의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CRPD의 핵심 정신은 장애인을 ‘자선’이나 ‘의료적 보호’의 대상에서’ ‘동등하고 주체적인 권리 보유자’로 인식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모든 장애인이 다른 사람과 평등하게 천부적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누리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현실에서의 장애인의 차별은 사회 여러 분야에서 그리고 생애주기별도 존재하고 있다. 특히 이동권(대중교통), 고용 및 노동, 그리고 일상생활과 사회적 인식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 헌법의 정신과 CRPD의 정신에 부합하지 않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대한민국 헌법 제6조 제1항의 “헌법에 의하여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에 따라 CRPD는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므로, 국가 정책 수립과 법 집행에 있어 헌법에 따라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중요한 국제법적 구속력을 갖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한국의 법체계는 여전히 장애인을 ‘보호’와 ‘시혜’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과거의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CRPD의 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CRPD의 목적은 장애인이 모든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를 완전하고 동등하게 향유하도록 증진, 보호 및 보장하고, 장애인의 천부적 존엄성에 대한 존중을 증진하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CRPD는 주요 8대 원칙으로 존중과 자율, 차별 금지, 완전한 참여, 다양성 포용, 기회균등, 접근성 보장, 양성평등, 아동의 권리를 명시함으로서 우리 사회가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행히 10년 이상 긴 세월 동안 대한민국 장애인과 그 가족의 염원을 담아 지난 5월 26일 CRPD의 정신이 반영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공포가 되어 이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을 찾으려는 의지는 보였다. 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향후 2년간 준비기간 동안 헌법과 CRPD의 정신이 온전히 반영되어 장애를 바라보는 페러다임의 대전환이 이루어지도록 법제정 시기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입해야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헌법 제11조 제1항의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조항이 장애인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대한민국 모든 법률을 전면 재검토하여 인권 중심의 사회가 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CRPD는 장애인 권리 실현을 위한 국제 지침서이자 바이블로 불린다. 협약의 실효적 이행을 위해서는 국내법의 정비가 필수다. 법률은 국가 정책의 근간이고 기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엔 1, 2, 3차 장애인권리위원회의 최종 견해를 이행하기 어려운 것은 국내법과 상충하거나 흠결되는 법이 많아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CRPD 국내법 개정 연대는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2023년부터 UNCRPD 규범 반영 지표를 만들고 그를 기반으로 장애인의 삶과 밀접한 법률을 선정하고 개정작업을 하여 왔지만 안타깝게 그 성과는 미비하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지속할 것이다.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커다란 울림이 되어 헌법 정신인 기본적 인권 보장에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는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p>
출처: 더인디고

<a href="https://theindigo.co.kr/archives/68907">https://theindigo.co.kr/archives/68907</a>]]></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0:58: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월 아트클래스 수업(어버이날 기념,나만의 가방만들기)]]></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582e9c858c5957140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0:07: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서남권지역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간담회]]></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582d61580459851534.jpg" alt="" />

가. 회의명: 서울 서남권지역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간담회(2차)

나. 일시: 2026. 7. 15. (수) 16:00~18:00

다. 장소: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다목적실

라. 내용

1) 서울 서남권지역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각종 정보 공유 및 의견 교류

2) 장애인 주거서비스 사업 사례 공유 및 논의

마. 참석자: 각 센터별 센터장 및 사무국장, 실무자 15명

(해오름/영등포/구로/구로조은/우리동작/사람사랑양천/사람중심)]]></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16 Jul 2026 10:06: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조직도 및 직원현황 (2026. 7. 15. update)]]></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326edbfde2932838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Wed, 15 Jul 2026 13:14: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지부, 장애인학대 대응 전담 ‘장애인학대대응팀’ 신설]]></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2]]></link>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는 14일 복지부 조직을 개편하기 위한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국민주권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국민 건강 증진 및 의료비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정과제 법안 제·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를 이행하고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복지부 조직을 전면적으로 개편한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복지부는 1실 1관 5과 2팀을 신설하고 29명을 증원하며, 관보 게재, 공포 등의 절차를 거쳐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장애인 학대 전담부서’는 최근 태연재활원(울산), 색동원(인천) 등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장애인학대 사건이 지속 발생하는 등 장애인 학대 예방과 조기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 속 마련됐다.

그간 복지부는 임시조직으로‘장애인학대 대응 전담 조직(TF)’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장애인 학대 문제의 심각성‧중요성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 임시조직으로 대응하기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임시조직‘장애인학대 대응 전담 조직(TF)’을 정식 부서로 격상해 장애인학대 대응 전담 부서 ‘장애인학대대응팀’을 신설한다.

장애인학대대응팀은 ▲장애인 학대 대응 총괄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지원 ▲장애인거주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향후 장애인학대대응팀 신설을 계기로 ▲장애인 학대 예방 ▲학대 피해 장애인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계 구축 등 장애인학대 문제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Wed, 15 Jul 2026 10:2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LS 6월의 활주]]></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55ec5644639857459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6:59: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LS 목표를 향한 시작]]></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6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55e45c3a2dd698157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6:25: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회복지사 채용 결과]]></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9]]></link>
			<description><![CDATA[<div>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회복지사 채용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div>
<div>최종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div>
<div></div>
<div>- 이력서 접수 : 2026. 06. 17. ~ 2026. 07. 01.</div>
<div>- 서류/면접심사 : 2026. 07. 10. ~ 2026. 07. 13.</div>
<div>- 최종 합격자 : 김*교(9514)</div>]]></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09:17: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상반기 활동]]></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549619ca08d2214402.jpg" alt="" /><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7/6a549614dde02737685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6:39: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내역 비대면 열람·발급 서비스 시행]]></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7]]></link>
			<description><![CDATA[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본인의 요양급여내역(진료내역)을 공단 방문 없이 모바일 앱과 누리집을 통해 확인·발급할 수 있는 디지털(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요양급여내역 발급을 위해서는 본인 또는 대리인이 공단 지사를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공단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와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 후 직접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비대면 서비스는 진료일자와 요양기관명, 상병정보 등 총 12개 항목의 정보를 제공하며, 최대 10년간의 진료이력을 조회할 수 있다.

조회는 진료개시일 기준으로 1년 단위로 가능하며, 공단 지사 방문 시와 동일한 서식의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다만 총 진료건수가 500건을 초과할 경우에는 조회 기간을 축소해야 한다.

공단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종이 사용량 절감과 함께 지사 방문에 따른 민원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지영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실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종이 없는 행정 확대를 통해 탄소배출량 감소 등 ESG 경영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요양급여내역서 발급을 위해 공단 지사를 방문한 민원인은 연평균 약 20만 명에 달한다.

또한, 연간 진료내역이 500건 이상인 가입자도 평균 1천200여 명 수준으로, 1인당 최소 3장에서 최대 200장 이상의 요양급여내역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

http://www.koreadisabled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1:45: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접근성은 기획부터… 장애인 관객이 말한 공연장의 현실]]></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5]]></link>
			<description><![CDATA[<p class="wp-block-paragraph">2024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문화시설 가운데 접근성 매니저를 보유한 곳은 6.0%에 불과했다. 장애예술인이 문화예술 행사 관람 시 겪는 어려움으로는 교통 불편(11.0%), 편의시설 부족(10.4%), 장애유형을 고려한 공연·전시 정보 서비스 부족(8.3%) 등이 꼽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공연 현장에서 배우와 접근성 매니저 등으로 활동해 온 장애인 4명의 경험을 담은 제2회 장애인 아고라 ‘우리에게도 커튼콜을’을 제작해 공개한다. 패널들은 공연을 찾고, 예매하고, 관람하기까지 전 과정에서 마주한 현실을 직접 전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아고라에 참여한 패널들은 공연장의 물리적 장벽뿐 아니라 시스템과 인식의 한계를 한목소리로 지적했다. 뇌병변장애인인 20년 차 배우 황철호 패널은 공연장 입구의 계단 때문에 관람을 포기했던 경험을 전하며, 온라인 예매에서 휠체어석을 바로 선택하지 못하고 별도 문의를 거쳐야 하는 불편을 토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청각장애인 박훈빈 패널은 예매 오류가 발생했을 때 전화 통화로만 재확인을 요구하는 시스템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그는 장애인 관객만 따로 보는 방식보다 모든 관객이 함께 보며 무대 연출의 일부로 기능할 수 있는 ‘개방형 자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정보의 부재가 곧 관람 포기로 이어진다는 비판도 나왔다. 시각장애인 김혜영 패널은 예매 페이지에 음성해설이나 수어통역 제공 여부가 명시돼 있지 않으면, 관련 서비스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각장애인이 공연 전 무대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터치투어’의 도입도 제안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저신장장애인이자 배우·작가인 신광수 패널은 최근 공연 리플릿과 포스터에 장애유형별 관람 가능 여부를 알리는 픽토그램이 도입되는 등 정보 제공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배리어프리 공연을 표방하면서도 정작 객석과 무대에 장애인 당사자가 없는 현실을 짚었다. 또한 안내 스태프 역시 장애인 관객 응대를 위한 별도의 교육과 훈련을 거친 뒤 현장에 투입돼야 한다고 제안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날 사회를 맡은 권재현 사무차장은 정보 접근성, 이동, 편의, 인식이 물 흐르듯 이어져야 한 사람의 사회 참여가 가능하다고 정리했다. 그는 올해 초 제정된 장애인권리보장법을 언급하며, 장애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의 상호작용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공연 접근성이 시혜가 아닌 문화 향유권의 문제임을 환기하는 제2회 장애인 아고라 ‘우리에게도 커튼콜을’은 오는 11일 토요일 낮 12시 복지TV에서 방영된다. 재방송은 12일과 18일 낮 12시에 편성됐으며, 이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출처: 더인디고</p>
<a href="https://theindigo.co.kr/archives/68793">https://theindigo.co.kr/archives/68793</a>]]></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09 Jul 2026 09:50: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 활성화 업무협약]]></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4]]></link>
			<description><![CDATA[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7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의 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표준사업장 생산품 홍보사이트 ‘같이일터’와 사회연대경제 판로플랫폼 ‘가치장터’를 연계해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또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표준사업장의 사회적기업 인증교육, 우선구매제도 강화, 구매처 발굴을 위한 지역 기반 인프라 구축 등에 협력한다.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판로개척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과 장애인 고용 확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사회적기업과 표준사업장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우선구매 촉진과 장애인 고용 지원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

http://www.koreadisabled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Wed, 08 Jul 2026 10:34: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청년드림팀, 고립·은둔 정책 탐색 위한 국내 워크숍 개최]]></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3]]></link>
			<description><![CDATA[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 ‘장애청년드림팀’ 기획연수팀은 지난 6월 26일 국내 고립·은둔 관련 기관과 당사자가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청년드림팀은 장애청년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국내 장애정책과 사회문제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200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고립·은둔 정책을 비롯해 AI와 고용, 수어, 개인별 맞춤형 장애인 서비스 등 7개 주제로 해외연수를 진행한다.

기획연수팀은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가 단장을 맡고, 장애·비장애 청년 6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고립·은둔 경험이 있는 청년도 포함됐다.

이번 워크숍은 일본 연수에 앞서 국내 고립·은둔 정책과 장애청년의 경험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유승규 안무서운회사 대표, 모세종 내비두 전문위원, 고립·은둔 당사자, 안예슬 고민정거장 대표, 정승원 장애인권대학생·청년네트워크 이사장 등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유승규 대표는 “고립·은둔 지원 기준을 연령이나 은둔 기간 중심으로 판단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유연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장애인을 포괄하는 정책을 위해 접근성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모세종 전문위원은 “고립·은둔을 원인과 특성에 따라 세분화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장애청년을 포함한 정책과 저활력 상태에 대한 개입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안예슬 대표와 정승원 이사장은 “장애인은 사회적 배제와 차별, 반복된 좌절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장애청년의 고립·은둔 실태를 분석하고 특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홍선미 단장은 “국내 정책을 살펴본 결과 장애인에 대한 대책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일본 히키코모리 정책을 분석해 장애청년을 포괄하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연수팀은 오는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해 히키코모리 지원기관과 당사자, 일본 장애인재활협회, 장애청년 등을 대상으로 현장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

http://www.koreadisabled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Fri, 03 Jul 2026 10:16: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비장애 청년의 성장 기록”… 장대넷 첫 조직 연구, KCI 등재학술지 게재]]></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1]]></link>
			<description><![CDATA[<p class="wp-block-paragraph">장대넷은 조직의 정체성과 미래 방향성을 분석한 논문 ‘장애인권대학생·청년네트워크의 정체성과 방향성 탐색: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 활동가의 FGI를 중심으로’가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 「장애의 재해석」 제7권 제1호(2026)에 게재됐다고 밝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연구는 박단비 부산대학교 연구원이 교신저자를 맡았으며, 정승원·임용재·최원빈·강주연이 공동연구자로 참여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연구는 코로나19 시기 장애대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출범한 장대넷이 팬데믹 이후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이 함께 의사결정하고 실천하는 청년 조직으로 성장해 온 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구성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장대넷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 지속가능한 청년 연대의 방향성을 학술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연구진은 장대넷에서 1년 이상 활동한 장애청년 활동가 5명과 비장애청년 활동가 5명을 대상으로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실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분석 결과,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 모두 사회 변화와 통합사회를 지향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으며, 서로 다른 삶의 경험과 관점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장대넷의 핵심 가치이자 조직의 강점으로 확인됐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협력하며 형성한 연대의 경험이 조직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정승원 장대넷 이사장은 “이번 연구는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의 차이를 규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삶의 경험을 가진 청년들이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공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를 탐색한 연구”라고 설명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어 “장대넷이 걸어온 과정과 구성원들의 경험이 학술적으로 기록되고 체계적으로 정리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 연대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장대넷은 이번 연구를 단순한 학술 성과를 넘어 그동안의 활동을 기록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앞으로도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청년 공동체를 구축하고, 대학을 넘어 지역사회와 전국을 연결하는 청년 네트워크로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책 제안, 권익옹호, 장애인식 개선, 청년 교류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며 연구와 실천을 연결하는 장애인권 운동을 이어갈 방침이다.</p>
출처: 더인디고

<a href="https://theindigo.co.kr/archives/68702">https://theindigo.co.kr/archives/68702</a>]]></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02 Jul 2026 10:19: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장재협, 장애인 노동권·AI 시대 직업재활 해법 모색]]></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90]]></link>
			<description><![CDATA[<p class="wp-block-paragraph">한장재협은 지난 6월 26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2026년 장애인재활상담사 대회 및 제32회 한국직업재활학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장애인재활상담사와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학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행사는 한국직업재활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기념식과 연차학술대회로 나눠 진행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기념식에서는 장애인재활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공로패와 감사패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한국장애인재활상담사협회장상, 한국직업재활학회장상이 수여되며 장애인재활과 직업재활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공로를 격려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박경순 회장은 대회사에서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과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재활상담사의 전문성과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장의 경험과 학술적 논의를 바탕으로 장애인 중심의 직업재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협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lass="wp-block-paragraph">기조강연에서는 권선진 평택대학교 교수가 ‘장애인복지 정책의 변화와 실천 현장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최근 장애인복지 정책 변화와 직업재활 현장이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 장애인재활상담사의 전문적 역할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어 열린 연차학술대회에서는 ‘장애인 노동권의 쟁점과 AI 시대 노동시장의 변화’를 주제로 두 개의 세미나가 진행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최저임금 적용제외 제도의 쟁점과 대응과제’를 주제로 우주형 나사렛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아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과 고용 안정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최저임금 적용 확대와 함께 직무 개발과 직무지도, 고용유지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직업재활서비스가 함께 강화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두 번째 세미나에서는 김용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책임연구위원이 ‘AI 시대 장애인 노동시장의 변화와 미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 확산이 장애인 고용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직업재활서비스의 과제를 제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어진 토론에서는 AI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접근성 확대, 직무 개발 및 직업훈련 체계 개선, 현장 중심 서비스 혁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AI 기술이 장애인의 새로운 고용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정책과 서비스도 함께 변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와 함께 ‘직업재활연구’ 우수논문 발표에서는 연세대학교 김동현 박사과정생이 산재근로자의 일상생활 수행 장애와 자아존중감, 자기효능감 등을 분석한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노동권 보장과 직업재활서비스의 질적 향상, 장애인재활상담사의 전문성 강화와 정책 제도 개선을 위한 학술교류와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출처: 더인디고</p>
https://theindigo.co.kr/archives/68676]]></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10:56: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은자센터 웹진 6월호]]></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6/6a432aa424ef97223633.jpg" alt="" />

안녕하세요 남은자센터입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입니다. 상반기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만큼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7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달 소식도 즐겁게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남은자센터]]></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11:32: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3"><![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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