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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title>
		<link>https://heorum.or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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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이육(륙)하는  1회차 아트클래스/ 벚 꽃 만들기]]></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left"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4/69dca36f1d25f2604750.jpg" alt="" width="255" height="453" />

<strong>2026. 4. 11.(토) 1회차 벚 꽃 만들기 아트클래스 수업</strong>]]></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7:01: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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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장학재단,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에 후원금 5000만원 전달]]></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7]]></link>
			<description><![CDATA[지난 11일, 12일 이틀간 서울시 송파구 소재의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열린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는 스포츠 정신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완화하고,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장학재단의 후원과 대한장애인축구협회의 주최로 2024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 3회째를 맞으며 선수 육성과 종목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서울, △화성, △충북, △경북, △경남, △경기)에서 총 8개 팀, 100여 명이 참가했다. 출전자는 2026년 대한장애인축구협회 등록 선수 및 참가 자격 인정 선수로 이뤄졌다.

경기는 선수들의 시각 정도에 따라서 전맹부와 저시력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맹부는 빛을 느끼지 못하거나 형태 식별이 어려운 선수, 저시력부는 시력 0.03 이하로 사물의 윤곽을 희미하게 인식할 수 있는 선수로 구성됐다. 각 부문 경기는 5명의 선수로 구성된 팀들이 맞붙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날인 11일에는 전맹부(FC CNB 전맹축구클럽, 매치업BS, 프라미스랜드, 화성시각축구단)와 저시력부(경기Blind FC, 경남저시력축구팀, 서울저시력축구팀, 충북이글 FC) 예선 4경기가 열렸으며, 12일에는 각 부문 결승전 2경기가 이어졌다.

경기 결과, 전맹부에서는 화성시각축구단이 프라미스랜드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저시력부에서는 충북이글 FC가 경기Blind FC를 상대로 7대 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틀간의 대회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으며,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수여됐다.

대회 첫날 개회식에는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축구협회 김기환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를 볼 때마다 단순히 응원하는 마음을 넘어, 선수들로부터 '나도 하니까 너도 할 수 있다'는 큰 격려와 감동의 메시지를 받는다"며 "이 대회는 단순한 축구 경기가 아니라 여러분이 세상에 전하는 '불가능은 없다'는 강한 메시지로, 분명 많은 분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뉴스 1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133975]]></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5:52: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식장 바닥 타일 깨진다' 전동휠체어 탄 중증장애인 입장 거부 차별 진정]]></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6]]></link>
			<description><![CDATA[이들에 따르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뇌병변장애인 이종일 씨는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해당 예식장을 방문했지만, 관계자가 '바닥 타일이 깨질 수 있다', '안전상 전동휠체어는 들어오기 어렵다'는 사유로 이 씨의 출입을 막았다. 이어 예식장 대표는 현장에 나와 피해당사자에게 사실상 “걸어서 들어올 수 있으면 들어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장추련 등은 "이 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예식장 측은 사과와 재발 방지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는 듯했으나, 언론보도 이후 사과문 보완을 거절하고 언론 접촉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상생협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고 주장했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제1호는 장애를 이유로 정당한 사유 없이 제한·배제·분리·거부하는 행위를 차별로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조 제1항 제6호는 장애인보조기구의 정당한 사용을 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또한 제18조는 시설물의 소유·관리자가 장애인의 시설물 접근과 이용을 제한·거부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들은 예식장 측의 태도는 장애인차별금지법 조항들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차별행위라고 주장했다.

장추련은 "예식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며, 휠체어 이용 장애인 역시 동등하게 출입하고 이용할 권리가 있다. 전동휠체어는 피해당사자에게 선택 가능한 수단이 아니라 필수적인 장애인보조기구이며, 이를 이유로 출입을 거부한 것은 곧 장애를 이유로 한 배제"라면서 "장애인의 이동권과 접근권을 비용, 시설 훼손 우려, 비장애인 중심의 운영 관행보다 후순위로 밀어내는 사회 전반의 차별적 인식을 드러낸 사건"이라고 이번 진정 취지를 밝혔다.

이에 이들은 인권위 진정을 통해 ▲피해당사자에게 공식 사과 ▲장애인 및 장애인보조기구 이용을 이유로 한 출입 제한과 거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명확한 내부 운영기준과 응대 매뉴얼 마련 ▲대표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차별금지와 정당한 편의제공에 관한 장애인권교육 실시 ▲장애인이 예식장 시설을 안전하고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점검과 개선조치 마련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요구했다.

차별진정 당사자인 이종일 씨는 "축하와 기쁨이 있어야 할 자리에서 깊은 모욕과 차별을 경험했다. 휠체어를 이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들어올 수 없었고 심지어 걸어들어오라고 했다. 시설 바닥이 중요한지, 한 사람의 존엄과 권리가 중요한지 묻고 싶다. 이는 결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면서 "더이상 이런 차별이 거듭돼서는 안 된다. 이번 상황이 철저히 조사되고 책임 있는 조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인영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는 "휠체어의 접근을 막는 것은 직접적인 차별행위이며, 예식장에 휠체어 이용 당사자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초대했던 예비부부의 권리 또한 침해한 것이다. 예식장 측은 경사로를 갖추고 있고 수동휠체어가 있었다고 뒤늦게 변명했지만, 경사로는 있지만 정작 전동휠체어는 들어올 수 없었고 수동으로 바꿔탈 수 있을지 묻지 않았고 실제 제공되지도 않았다. 단순히 형식만 갖춘 편의 제공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이 말하는 편의 제공이 아니"라며 "우리 시민사회의 인식이 발전해가고 있는데 편의를 제공해야 하는 측은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인권위가 차별임을 명확히 확인해달라"고 시정 권고를 요구했다.

박김영희 장추련 상임대표는 "이 사건은 단순히 예식장 입장을 거부당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 일원으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 경조사에 참여할 권리를 침해당한 것이다. 타일이 깨지기 때문에 거부한 핑계는 장애인에 대한 낯설음, 경사스러운 일에 장애인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 차별적인 혐오가 바탕이 있었기에 쉽게 거부하고 차별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인권침해"라며 "인권위가 철저히 조사해 사람을 거부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지 알려줘야 한다"고 피력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260]]></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14:30: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문원, 4월 ‘이음센터·모두미술공간·모두예술극장’전시·공연 풍성]]></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5]]></link>
			<description><![CDATA[세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기획은 장애예술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록을 돌아보는 역사전부터 관계와 협력의 의미를 살피는 기획전, 관객과 직접 만나는 공연까지 이어지며 장애예술을 여러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대학로 이음센터에서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기획전시 ‘한국장애예술인 역사전 - 길이 된 사람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부터 근현대를 거쳐 1세대에 이르는 장애예술인의 삶과 예술을 조망하는 국내 최초의 아카이브형 전시다. 총 38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장애예술의 역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기록과 사료를 바탕으로 장애예술이 시대 속에서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보여준다. 나아가 향후 장애예술 아카이브 구축의 기초를 마련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모두미술공간에서는 16일부터 기획전 ‘관계의 기술 : 기꺼이 기어이 기대어’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을 개인의 성취만이 아니라 ‘관계’와 ‘협력’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긴밀한 연대 속에서 확장되는 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김진우, 둥지, 라움콘 등 6개 작가·팀이 참여해 회화, 설치, 퍼포먼스,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식으로 관객과 만난다.

장애인의 날 당일인 20일 오후 7시 30분 모두예술극장에서는 기념 공연 ‘모두의 콘서트 : 같이, 봄’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악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장애예술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가야금 연주자 선영숙, 피아노 병창 최준, 판소리 소리꾼 허정, 사물놀이 땀띠, 드림온 무용단, 경기민요 소리꾼 이지원, 퓨전국악밴드 악단광칠 등 다채로운 출연진이 참여하며, 사회는 국악인 오정해가 맡는다.

장문원 방귀희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장애예술을 오늘의 문화 안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장애예술을 더 많은 관객과 연결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170]]></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09 Apr 2026 14:18: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난해 상반기 장애인 고용률 34%, 월평균 임금 215만3000원]]></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4]]></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상반기 장애인 고용률은 34%로 전년 대비 0.2%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월평균 임금은 215만3000원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등록장애인은 256만1123명이며,경제활동참가율 35.6%,고용률 34%,실업률 4.5%로 나타났다. 전체 인구와의 고용률 격차는 29.8%p로 2024년 상반기의 29.7%p보다 증가했다. 실업률은 장애인이 더 높으며, 전체 인구와의 격차는 1.7%p다.

우리나라 만 65세 이상 등록장애인은 2024년 상반기 대비 3만4681명이 증가한 146만2298명으로 추정되었으며,이 중 24.1%가 취업,실업의 형태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취업자는 33만9937명으로 고용률은 24.1%,실업자는 1만2152명으로 실업률은 3.5%이다. 반면, 비경제활동 인구 164만9021명 중 90.4%가 향후 일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5개 장애유형별로 고용률을 살펴보면 안면장애(53.2%),간장애(52%),시각장애(42.6%),지체장애(42.3%)등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정신장애(10%),뇌병변장애(12.1%),뇌전증장애(15.1%),호흡기장애(18%)등의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16개 광역시도별로 고용률을 살펴보면,제주(41.6%),충북(40.7%),충남(39.8%),경기(37.8%)등의 순으로 높고,부산(23.5%),대구(26.5%),광주(30.1%),인천(31.2%)등의 순으로 낮았다.

장애인 취업자의 72.1%는 임금근로자, 27.9%는 비임금근로자로 구성됐다. 임금근로자는 상용 57%, 임시 35.9%, 일용 7.1%로 나눠지며, 비임금근로자는 1인 이상의 유급종업원을 두고 있는 자영업자 18.6%, 혼자서 운영하는 자영업자 72%, 무급으로 가족의 일을 돕는 무급가족종사자 9.4%로 구성됐다.

장애인 취업자는 전체 인구 취업자에 비해 임금근로자의 비중이 작으며, 임금근로자 중 임시, 일용근로자의 비율이 높고, 비임금근로자는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의 비중이 크게 나타났다.

장애인 취업자의 직업은 ‘단순노무 종사자’가 31.3%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사무 종사자’(16%),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종사자’(11.9%),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0.3%) 등의 순으로, 전체 인구에 비해 ‘단순노무 종사자’,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종사자’ 등의 비율이 높은 편이었다.

취업자 직장(일자리)의 사업체 규모를 살펴보면, 전체 장애인 취업자의 40.9%가 5명 미만 사업체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율은 전체 인구(34.4%)보다 높았다.

장애인 임금근로자의 현재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6년 7개월으로,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은 215만3000원이다. 근로시간 형태는 전일제 근로 57.6%, 시간제 근로 42.4%로, 시간제 근로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장애로 인해 오랜 시간 근무할 수 없어서’(39.0%), ‘전일제 일자리를 원해도 구할 수 없어서’(16.1%) 등이 많았다.

취업 또는 고용유지에 필요한 서비스로 우리나라 15세 이상 전체 장애인의 21.7%가 ‘취업지원’을, 21%가 ‘금전적 지원’을 응답했고, 특히 실업자의 73.3%가 ‘취업지원’을 응답했다.

필요한 고용유지 지원사항으로는 전체 장애인의 6.1%가 ‘근무환경(장애인 편의시설,작업장 환경 등)개선 지원’, 5.9%가 ‘수행업무에 대한 타인의 도움(근로지원)’, 5.6%가 ‘근무시간 및 직무조정’, 5.2%가 ‘직무적응을 위한 지원(작업지도원)’을 원했다.

한편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는 장애인 고용률, 실업률 등 장애인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노동시장 필수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연 2회(상반기 5월 기준, 하반기 10월 기준)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제383004호)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180]]></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09 Apr 2026 14:01: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기초교육 관련 안내]]></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3]]></link>
			<description><![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입니다.
우선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교육에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초교육 관련 안내입니다.
<ol>
 	<li>기초교육 참여자 명단 (총8명)
: 민0기(7625) / 양0희(0262) / 이0희() / 장0훈(7788) / 정0수(2734) / 조0영() / 최0지(5414) / 하0승(5145)</li>
 	<li>교육기간:  4/27(월) ~ 4/29(수)</li>
 	<li>교육장소:  본센터 2층 208호</li>
 	<li>교육시간: 총20시간 (4/27(월)_11:00~18:00(6시간) / 4/28(화), 4/29(수)_10:00~18:00(7시간))
※점심시간 12:00~13:00(개별)

일정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li>
</ol>]]></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5:23: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성장애인들 색동원 남아 있는데…역할 안하는 국무총리실]]></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2]]></link>
			<description><![CDATA[이들은 지난 2월 27일 색동원장 김 씨와 함께 검찰 송치가 결정됐으나, 주거지 등을 고려하여 인천경찰청으로 이관되면서 송치가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경찰은 전체 이용인과 퇴소자들을 대상으로, 현 종사자나 퇴사자에 의한 추가 학대 정황이 있는지 수사망을 넓혀가고 있다.

경찰이 종사자들의 학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확대해가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여전히 남성 장애인들이 색동원에서 종사자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 중이다.

색동원은 지난 3월 29일 폐쇄 처분이 떨어졌으나, 아직 색동원에 남아 있는 남성 장애인 15명이 다른 거주 공간을 찾을 때까지 폐쇄를 유예받은 상태이다.

장종인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 위원장은 “(종사자들에 의한) 학대와 관련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분리 조치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학대 의심만 있어도 분리 조치를 해야 하는데,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경찰 조사는 신뢰가능성이 떨어지게 된다”고 주장했다.

긴급 주거 대책 시급한데... 손 놓고 있는 복지부·국무총리실

공대위에 따르면 현재 남성 이용인들이 긴급하게 주거지를 옮길 수 있는 인천시 자립생활주택은 2채에 불과하다. 이에 공대위가 나서서 서울·경기 지역에 있는 자립지원주택의 공실을 확인하고, 인천시에는 해당 지자체에 대한 협조요청을 요구했다.

인천시 장애인자립기반팀 담당 주무관은 “(해당 지자체에) 공문을 통해 긴급으로 협조를 해달라고 했다”며 “원래는 자립지원주택이라는 게 국비 시설이 아니라 시비 혹은 구비 시설이기 때문에 원칙은 해당 지역 거주민에 한해서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원래는 안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인천시의 요청에 응답한 자치구는 서울의 2개 구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공대위는 복지부나 국무총리실이 적극적으로 지자체 간 조정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 중이다. 국무총리 지시로 범정부 TF가 가동되고 있으나, 행정기관 간 칸막이를 조정해야 할 국무총리실이나 복지부가 사실상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2026년 추경안을 심의하며 색동원 이용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의결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은 인천 색동원 거주 장애인들의 긴급주거전환 및 자립지원을 위해 8억 6700만 원의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색동원 피해자들의 자립 시 필요한 활동지원 추가지원, 전담인력 배치, 주택 확보 등을 위한 예산이다.

출처 : 비마이너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50]]></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14:04: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공단, ‘은행권 장애인 고용확대 협의체’ 본격 가동]]></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1]]></link>
			<description><![CDATA[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체결된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로, 장애인 고용확대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업권별 현장 소통과 실행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은 20개 은행 인사 부서장을 대상으로 장애인 채용 및 고용유지 지원제도, 직무개발 사례, 맞춤훈련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안내했다. 아울러 은행 업종에 맞는 중·장기 장애인 고용 확대 전략과 단계별 이행계획을 제안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금융 업무 내 맞춤형 직무개발로 2019년부터 장애인 노동자 185명을 신규 채용한 기업은행과 최근 발달장애인 연주단 '신한 쏠(SOL)레미오'를 창단한 신한은행 등 장애인 고용 우수사례가 소개되어 현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공단은 이번 은행권 간담회를 시작으로 금융투자업, 보험업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금융협회와 함께 구성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 유관기관 협의체’를 통해 민관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금융권 전반에 장애인 고용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고용컨설팅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138]]></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13:50: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회 앞 아스팔트에 엎드린 발달장애인 부모들, “자립 체계 구축하라”]]></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10]]></link>
			<description><![CDATA[<h3 class="heading">전국장애인부모연대(아래 부모연대) 등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다시 아스팔트 위에 엎드렸다. 이들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실현을 촉구하며 매일 오후 12시 국회 앞에서 100배 오체투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에는 경북과 서울 지역 부모 50여 명이 함께 오체투지에 나서 절박한 요구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h3>
부모들이 요구하는 5대 정책은 △발달장애인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아래 자립지원법)에 기반한 자립지원 확대 △인천 색동원 학대 참사 국정조사 및 시설 폐쇄 대책 마련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폐지 △특수학급 법정 정원 감축과 교육권 보장이다.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위한 예산·대책 마련하라

보건복지부가 가장 최근 배포한 ‘2021년 발달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발달장애인의 87.2%는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상태다. 같은 조사에서 발달장애인의 주돌봄자는 부모가 78.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주돌봄자의 평균 연령은 56.6세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돌봄 시간은 10.4시간에 달했다.

부모연대는 이처럼 고령의 부모가 하루 평균 10시간이 넘는 돌봄을 떠안는 현실 속에서, 매년 10건 안팎의 가족 동반 사망 참사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는 주간활동서비스 대기자 해소 등 발달장애인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추경예산 편성이 필요하다는 것이 부모들의 요구다.

부모연대는 특히 지난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전환기 발달장애인의 신규 유입이 늘면서, 주간활동서비스 대기자가 3000명 이상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예산으로 384억 8900만 원을 추가 편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2025년 3월 제정돼 2027년 3월 시행 예정인 자립지원법에 기반해, 학대 피해나 시설 폐쇄, 보호자 고령 등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선정기준이나 대기 절차 없이 즉시 자립지원을 시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2026년에는 긴급지원 대상을 포함한 자립지원 시범사업 이용자 800명, 2027년에는 자립지원 본사업 이용자 1800명, 2030년까지는 장애인 주택 6000호 공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색동원’ 참사 대응, 노동권·교육권 보장에도 목소리 높여

부모연대는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벌어진 학대 참사와 관련해, 시설장의 성폭력과 지자체·보건복지부의 관리·감독 부실 등 구조적 문제를 규명하기 위한 전면적인 국정조사를 실시할 것을 국회에 요구했다.

또한 시설 폐쇄를 이유로 피해 거주인들을 다른 거주시설로 강제 이주시키는 2차 가해를 중단하고, 긴급 자립지원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를 위해 15억 500만 원의 추경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부모연대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임금 차별의 근거가 되는 「최저임금법」 제7조를 전면 폐지해 최저임금 적용을 의무화하고, 과밀 특수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급당 정원을 영유아 2명, 초·중등 3명, 고등 4명으로 낮추는 내용의 「특수교육법」 제27조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이 가운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예산 384억 8900만 원이 정부안보다 추가 편성됐고, 색동원 거주 장애인을 위한 긴급 전환 및 자립 지원 예산도 8억 6700만 원 증액됐다. 주간활동서비스 예산은 부모연대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추경안은 앞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의결과 본회의 의결을 거쳐야 최종 확정된다. 발달장애인 부모들은 추경안에 요구가 최종 반영될 때까지 오체투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비마이너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51]]></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6:3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중증 장애아동 보조기기 3종 건강보험 급여 신설]]></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9]]></link>
			<description><![CDATA[그동안 전동·수동휠체어와 보행차 등은 건강보험 지원 대상이었으나, 체구가 작은 장애아동에 적합한 보조기기는 지원이 없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이에 장애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을 위해 신규 급여 항목을 도입했다.

아동용 전동휠체어는 18세 이하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가운데 보행이 불가능하지만 스스로 전동휠체어를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는 아동이 대상이다. 기준금액은 380만원이며, 이 중 90%인 342만원이 보험급여로 지원돼 본인 부담은 38만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장애인용 유모차는 자세 유지가 어려운 장애아동이 이동 시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유모차형 휠체어’로, 18세 이하 중증 지체·뇌병변 장애인 중 보호자의 도움으로 이동이 필요한 경우 지원된다. 기준금액 150만원 중 135만원이 지원돼 본인 부담은 15만원이다.
몸통지지 보행차는 몸통 보조를 통해 보행이 가능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기준금액 200만원 중 180만원이 지원돼 본인 부담은 20만원으로 경감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제도 도입으로 장애아동의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근골격계 변형 예방, 하지 근력 및 골밀도 유지 등 건강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급여 적용은 3월 25일부터 시행되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처방전을 발급받은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쳐 고시된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확대를 통해 장애아동의 성장 발달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속 발굴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165]]></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6:29: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2"><![CDATA[장애계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지역사회 IL연대활동」 권익지킴이요원 오리엔테이션]]></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4/69d316a6745e88495695.jpg" alt="" />

<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4/69d316a684fae7510246.jpg" alt="" />
<ol>
 	<li>교육명: 「지역사회 IL연대활동」 오리엔테이션</li>
 	<li>일 시 : 2026. 3. 31. (화) 14:30~17:30</li>
 	<li>장 소: 어펜딕스(의사당대로8)</li>
 	<li>내 용: 2026년 활동내용, 수칙 및 실무안내 등</li>
</ol>]]></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1:13: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참여 신청 관련 안내]]></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7]]></link>
			<description><![CDATA[2026년 동료상담가 양성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ol>
 	<li>기초교육 및 심화교육 참여자 신청은 신청자 초과로 완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li>
</ol>
 

2. 보수교육은 4월 15일까지 참여자 신청을  받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17:07: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아트클래스”사업 홍보 안내문]]></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b1de55cb264761784.jpg" alt="" />
<h5>○ 사업기간 : 2026년 4월~10월</h5>
<h5>○ 전시회 일정: 9월 ~10월 중 예정</h5>
<h5>○ 전화 :<strong> IL사업팀 담당자 박현경 010-2208-3481 / 070-5147-5150</strong></h5>
<h5></h5>]]></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ue, 31 Mar 2026 10:11: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은자센터 웹진 3월호]]></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5]]></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3/69c9c9afd35b48434235.jpg" alt="" />

안녕하세요.
어느덧 3월의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늘 변함없는 관심과 신뢰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4월에는 더욱 새롭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3월도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남은자센터]]></author>
			<pubDate>Mon, 30 Mar 2026 09:55: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3"><![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거주시설연계사업 집단동료상담 1회차]]></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거주시설연계장애인자립생활지원사업

1회차 집단동료상담 진행
<ol>
 	<li>일시: 2026년 3월 25일 / 13:00~15:00</li>
 	<li>주제: 감정 알아보기</li>
 	<li><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3/69c9c5e5b9f662147003.png" alt="" /></li>
</ol>]]></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Mon, 30 Mar 2026 09:38: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5"><![CDATA[사진/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지역사회 IL연대활동」 해오름 신문고 사업안내]]></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6401f470b21893238.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Fri, 27 Mar 2026 17:30: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후원금 수입 및 사용결과 보고서 공지]]></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2025</b><b>년 후원금 수입 및 사용결과</b></p>

<table>
<tbody>
<tr>
<td colspan="2">수입</td>
<td colspan="2">지출</td>
</tr>
<tr>
<td>후원금의 종류</td>
<td>금액</td>
<td>사용내역</td>
<td>금액</td>
</tr>
<tr>
<td>지정후원금</td>
<td>0원</td>
<td>사업비</td>
<td>49,204,650원</td>
</tr>
<tr>
<td>비지정후원금</td>
<td>20,000원</td>
<td>차기년도이월금</td>
<td>1,224,656원</td>
</tr>
<tr>
<td>전년도이월금</td>
<td>50,409,306원</td>
<td></td>
<td></td>
</tr>
<tr>
<td>합계</td>
<td>50,429,306원</td>
<td>합계</td>
<td>50,429,306원</td>
</tr>
</tbody>
</table>]]></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Fri, 20 Mar 2026 17:35: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결산서 공지]]></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1]]></link>
			<description><![CDATA[결산서 열람은 홈페이지 회원 가입, 로그인 후 첨부 파일 다운로드 후 열람 가능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Fri, 20 Mar 2026 17:32: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예산서 공지]]></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500]]></link>
			<description><![CDATA[결산서 열람은 홈페이지 회원 가입, 로그인 후 첨부 파일 다운로드 후 열람 가능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Fri, 20 Mar 2026 17:27: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장애인권강사 양성,보수교육 참여자 및 수업일정 안내]]></title>
			<link><![CDATA[https://heorum.org/?kboard_content_redirect=14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eorum.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b99fc2dc38320450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author>
			<pubDate>Thu, 19 Mar 2026 15:40: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eorum.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