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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좀 도와 주세요! 인권을 침해 당하며 작업을 하고 있어요
작성자 이현술 등록일 2018-01-14 조회수 798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청소일을 하는 시각장애3급의 이현술입니다 
여기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은 창립한지13~4년 되어가는데요 청소하는 일은 용역업체와 1년마다 미화원들은
승계하며 유지하고 있으며 저는 올해11년째 미화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중에 2017년도 지난 일년은 정말
힘든 작업보다 작업을 관리하는 소장이라는 이의봄씨 때문입니다
인권을 침해를 당해다는 사례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첫번째 2016년1월부터2017년6월까지 도로를 청소를 하는 도구인 자루 긴 빗자루가 2~3개 밖에 있지를
않아서 물품을 청구 할 때 청구 해달라 얘기를 하였더니 다음날 물품을 기록하는 장부를 가지고 와서는
16개가 남아 있어야 되는데 없다고 어떻게 사달고 하느냐 하면서 변상을 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일듯한 인상을 쓰면서 고함과 역정을 내서 눈물을 머금고 1개에5000원씩 80000원을 주고 사용하고 있구요
두번째 사례는 지난 해 5월26일경 높이가8~10M가 넘는 유리 창이 많은데 피티아시바2단 또는 3단을
설치해놓고 그 위에 올러가서 유리닦는 작업을 하는데 위험한 작업이라 용역 업체를 관리하는 담당 직원이 보고는 유리닦는 작업을 하지 말라 하였는데 소장의 고집을부려서 작업을 하다가 아무리 조심을 한다고 하여도 떨어지는 것이 순간적이라 2M의 높은 곳애서 떨어졌는데 물론 조심을 하지 않는 탓도 있지만 사고란 순간적 일인데도 고의로 떨어졌다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을 느껴구요
세번쩨 사례는 소모품 즉 이 곳은 공연장이라 여러가지 화장지 비누 등  갖가지 소모품을 일주일에 두번씩 타가는데 글자가 조금만 이상하면 짜증을 내고 한번은 글씨가 조금 알아 없다고  미화원 남녀10명이 보는
앞에서 욕을 하네요
네번째
여자 미화원들이 9명2~3명씩 팀으로 나눠 작업을 하는데요 8시간 작업을 하는데 는 쉬는가 감시하고 감시하는것도 부족한지 시말서까지 쓰 직원도 있어요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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